국산 동영상 업로드 솔루션이 대만에 수출됐다.
이엔제이소프트(대표 박건화)는 24일 대만의 스카이엔터테인먼트와 사용자제작콘텐츠(UCC) 동영상 업로드 솔루션 ‘무비업’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스카이엔터테인먼트는 게임, 음원, 영화 등을 서비스하는 crazy.com.tw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 대만 기업이다.
이엔제이소프트는 대만 공급을 시작으로 영어·일본어·중국어·러시아어 등을 포함한 다국어 버전을 출시해 해외 시장에 더욱 적극적으로 진출할 계획이다.
무비업은 지난해 네이버, 싸이월드, 판도라TV 등 대형 포털에 공급되며 UCC 동영상 서비스 붐을 이끌었던 동영상 업로드 솔루션이다. 최근에는 스타코리아, 반띵닷컴, 뮤즈 등 국내 연예·엔터테인먼트 사이트에서도 무비업을 도입하여 UCC 서비스를 시작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