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 유통업체 벤텍디지탈(대표 윤경안)은 완제품 PC 유통사업 진출과 함께 사명을 ‘모스트벤텍(www.mostvantech.com)’으로 변경한다고 24일 밝혔다.
모스트벤텍은 인텔 듀얼코어 탑재 완제품 PC를 자사의 직거래 사이트 ‘오롯이(www.orosi.co.kr)’를 통해 판매할 예정이다. 이 회사는 자체 시스템 판매 개시 기념으로 I블레이드(브랜드명) 40세트를 구매하면 1세트를 무료로 증정하는 행사를 29일부터 진행한다고 덧붙였다.
윤경안 벤텍디지탈 사장은 “기존의 슈퍼마이크로 서버와 더불어 완제품 컴퓨터 유통을 통해 새로운 수익원을 발굴할 것”이라고 밝혔다.
양종석기자@전자신문, js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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