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 유통업체 벤텍디지탈(대표 윤경안)은 완제품 PC 유통사업 진출과 함께 사명을 ‘모스트벤텍(www.mostvantech.com)’으로 변경한다고 24일 밝혔다.
모스트벤텍은 인텔 듀얼코어 탑재 완제품 PC를 자사의 직거래 사이트 ‘오롯이(www.orosi.co.kr)’를 통해 판매할 예정이다. 이 회사는 자체 시스템 판매 개시 기념으로 I블레이드(브랜드명) 40세트를 구매하면 1세트를 무료로 증정하는 행사를 29일부터 진행한다고 덧붙였다.
윤경안 벤텍디지탈 사장은 “기존의 슈퍼마이크로 서버와 더불어 완제품 컴퓨터 유통을 통해 새로운 수익원을 발굴할 것”이라고 밝혔다.
양종석기자@전자신문, jsyang@
SW 많이 본 뉴스
-
1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2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AI 감속론'에 美 좌·우 진영 한목소리…“이대로 두면 파국”
-
5
[IT메가비전 2026] AI가 '사고' 치는 시대…수비도 AI로
-
6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7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8
“속도 늦춰야” vs “안전은 자율책임”…AI 감속론, 실리콘밸리서 워싱턴 확산
-
9
글로벌 AI 한국행 확대…'코딩 유니콘' 코그니션 국내 사업 시동
-
10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