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발트, DMB 수신기로 대일 수출 1000만달러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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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발트테크놀로지(대표 지정근 www.cobalt-tech.co.kr)는 작년 9월말 첫 선적된 일본 방식의 원세그 USB 형 DMB 수신기 ‘DH-ONE/U2’·사진의 대일본 수출 누계액이 약 4개월만인 24일 현재 1000만달러를 넘어섰다고 이날 밝혔다.

특히 수입사인 일본 최대의 IT기기 유통기업인 ‘버팔로’로부터 이미 추가 주문으로 1000만달러 물량의 수주를 확정, 수출 2000만달러 달성도 예고된다.

코발트측은 개당 판매가격이 기존 수출품의 3배 가량인 ‘스탠드얼론(단독 휴대용)’ 타입의 단말기를 이달중 선적을 개시할 예정이어서 수출 폭은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남선우 코발트테크놀로지 이사는 “새해에는 국내와 일본은 물론, 유럽을 대상으로 그간 연구·개발해온 신제품을 순차적으로 선뵐 계획”이라고 말했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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