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 화면UI·리포팅 통합솔루션이 일본 시장에 공급된다.
액티브소프트(대표 이하영 www.activesoft.co.kr)는 자사의 화면UI·리포팅 통합솔루션 ‘마이빌더(MyBuilder)’를 후지쯔를 통해 일본 현지에 공급한다고 17일 밝혔다.
액티브소프트가 자체기술로 개발한 마이빌더는 4GL 수준의 정교한 화면과 리포트를 손쉽게 구현하는 X인터넷 기반의 화면 UI개발·리포팅 솔루션이다.
마이빌더는 지난 2년간 후지쯔의 주력 솔루션에 번들로 사용된 뒤 후지쯔가 국내와 동일한 상품명으로 일본 시장에 공급한다.
이하영 사장은 “까다로운 일본시장에서 일본 현지 SI대기업과 패키지 판매계약을 계기로 SW의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며 “이를 기반으로 일본 시장을 비롯한 해외 진출을 가속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국내에서 마이빌더는 대법원과 정통부 등에 공급돼 사용 중이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