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정보화조합(조합장 김병호)은 품질관리체계 확립의 일환으로 ‘정보화사업 품질관리 표준문서’를 발간, 행정자치부와 지방자치단체 등에 배포한다고 17일 밝혔다.
지금까지 정보화 관련 기관에서 발표한 각종 지침 및 기준 등이 주로 정보산업의 발전 및 육성을 위한 것이었다면, 이번에 조합에서 발간한 표준문서는 공급자가 아닌 수요자의 입장에서 정보시스템이 구축되도록 관련 절차와 방법을 표준화했다.
총 5권으로 제작된 품질관리 표준문서엔 총 5권으로 정보화사업 사업관리지침, 품질관리지침, 개발사업 사업관리지침, 확산·보급사업 사업관리지침, 유지관리사업 사업관리지침 등의 내용이 담겨있다. 이 표준문서는 정보화사업 발주부터 사업완료 및 성과평가까지의 절차와 방법을 표준화한 것으로, 조합에서 발주 및 관리되는 모든 사업에 적용되며, 올해의 경우 28개 사업에 적용될 전망이다.
최정훈기자@전자신문, jhchoi@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