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닥스(대표 정기태)는 8일 신문지면과 똑같은 PDF 신문보기와 스크랩 리포팅을 할 수 있는 ‘뉴스 뷰어1.0’을 내놓고 한겨례신문사를 통해 서비스에 들어갔다.
뉴스뷰어1.0은 기존 PDF 신문보기와 달리 하루치 신문 모두를 뉴스 전용뷰어를 통해 열람할 수 있다. 또 기사별로 스크랩 및 저장, 출력이 가능하다. 기사를 별도의 PDF로 따로 분리할 수가 있으며, 스크랩데이터에 XML 정보를 저장해 고객의 원하는 형태로 관리할 수 있다.
스크랩 및 저장 파일은 이미지 파일이 아닌 PDF 파일로 기사의 원본을 유지하면서 활용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 스크랩한 기사는 언제든 웹사이트에서 열람 및 관리를 할 수 있으며, 지면기사 전체를 검색할 수 있다.
유니닥스는 뉴스 콘텐츠 저작권자의 요구를 수용해 기능이 개선된 제품을 출시하고 서비스 대상 신문사를 확대할 계획이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뉴스줌인]통신 장비 진입 전략과 유사…화웨이 AI 칩 '가격' 앞세워 빈틈 공략
-
10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