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인증(대표 강영철)은 7일 매크로허브, 킴텔 등 호스팅 사업자들과 보안서버 공동 사업 제휴를 맺었다고 밝혔다.
한국정보인증은 전국적으로 20여개의 호스팅 사업자들과 공동사업을 위한 계약을 하고 보안서버 인증서 판매 영업을 강화했다. 정보인증과 호스팅 사업자들은 공동 영업을 통해 보안 서버 점유율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한국정보인증은 조만간 자체 발급할 예정인 국내산 보안서버 인증서에 대해서도 공동 사업자들에게 우선적으로 사업의 기회를 주는 등 다각적인 수익사업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NC AI, 한화오션 최첨단 용접 로봇 AI 두뇌 개발한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6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7
엑스게이트, 국내 최초 'C-ITS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참여사로 선정
-
8
앤트로픽, 차세대 AI '미토스' 접근권 150개사 확대…삼성·SK 포함
-
9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10
메가존소프트·구글 클라우드, 요기요 임직원 AI 해커톤 기술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