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S코리아(지사장 네빌 빈센트)는 블루아크사의 고성능 네트워크스토리지(NAS) 제품을 본격 공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는 HDS와 블루아크가 5년동안 OEM 계약을 맺은 데 따른 것이다. 블루아크의 NAS는 기존의 파일 기반형 네트워크 스토리지의 한계를 극복해 고성능 컴퓨팅(HPC) 작업에 최적화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HDS코리아 측은 “이번 제품 출시는 HDS가 고성능 컴퓨팅 시장을 전략적으로 공략하겠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HDS는 SAN·스토리지관리소프트웨어·아카이빙·VTL·NAS 전분야의 포토폴리오도 갖추게 됐다”고 말했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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