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통합 전문업체 인네트(대표 김유식 http://www.innet.co.kr)는 합동지휘통제체계(KJCCS:Korea Joint Command Control System) 기반 체계 구축사업 중 네트워크 및 스토리지 부문을 수주했다고 4일 밝혔다. 인네트는 163억원 규모의 KJCCS 사업에서 60억원 규모의 네트워크 및 스토리지 부분을 수행한다.
이 회사는 시스코의 백본스위치와 웍그룹스위치, 라우터 등의 네트워크 장비와 EMC 스토리지 장비를 납품하고 네트워크 망 구축을 오는 2월말 완료할 예정이다.
KJCCS가 완료되면 기존 지휘소자동화 체계가 고성능 컴퓨터와 연결된 정교한 통신망으로 육·해·공군의 작전사령부급 부대까지 연결, 모든 작전 과정 및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할 수 있게 된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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