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종합기술원(원장 임형규)은 3일 삼성 내 최고의 기술역량을 보유한 연구전문가를 선발하고 육성해 차세대 연구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실시중인 ‘SAIT 마스터’에 이시화(41), 박두식(42), 정재우(45), 국건(43) 전문연구원 등 4명을 선임했다.
‘SAIT 마스터’로 뽑힌 이들 4명은 각각 영상 압축 및 시스템 분야와 디스플레이 프로세싱 분야, 디스플레이 패터닝 분야, 잉크젯 헤드 설계 분야에서 세계적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SAIT 마스터에게는 △연구에 전념할 수 있는 신분 보장 △그룹 내 최고 연구원 수준의 대우 △세계 최고 연구기관에서의 기술을 연구할 수 있는 ‘선진기술연수’ 프로그램 기회 제공 등의 특전이 주어진다.
삼성종합기술원 관계자는 “SAIT마스터 제도는 세계 최고, 최초 기술에 도전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에 몰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주기 위한 것으로 지난 2002년부터 도입됐고 이번 임명으로 SAIT 마스터가 총 14명으로 늘어났다”고 설명했다.
주문정기자@전자신문, mj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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