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만텍코리아(대표 윤문석)는 2일 중소기업의 효과적인 재해 복구를 위한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시만텍은 중소기업들이 재해 복구를 기업 전체 비즈니스 연속성 계획의 일부로 인식하고 이를 위해 조직적인 노력을 투자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시만텍은 중소기업이 효율적으로 재해를 복구하려면 △비즈니스의 재해 복구 상태와 요구 파악 △입증된 베스트 프랙티스 활용 △재해 복구 계획에 드는 비용에 대한 오해 축소 △재해 복구 연습 △재해 복구를 비즈니스 연속성 계획의 일부로 통합 등 5가지 방안을 내놨다.
윤문석 시만텍코리아 사장은 “체계적인 재해 복구 계획은 비즈니스의 중요 데이터 손실을 방지하는 것은 물론 기업에 대한 고객과 파트너의 신뢰도를 높여준다”며 “중소기업 역시 재해 복구를 위한 철저한 계획이 궁극적으로는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를 돕는다는 사실을 인식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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