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IDT(대표 박근식)는 표준전자세금계산서 인증을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 8월 전자세금계산서 및 계약시스템(APPS)을 구축, 산업자원부 산하 한국전자거래진흥원 주최로 진행하는 제6차 표준세금계산서 인증 심사를 거쳐 이번에 획득했다.
아시아나IDT는 이를 통해 단일화된 전자세금계산서를 발급, 협력사 간 업무 투명성을 높이게 됐다.
또한, 국세청 전자세무신고와 조달청 전자조달 등의 업무와 연계가 가능함에 따라 자사의 표준 전자세금계산서 관련 솔루션 신뢰도 향상도 부수적으로 얻게 됐다고 설명했다. .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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