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IDT(대표 박근식)는 표준전자세금계산서 인증을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 8월 전자세금계산서 및 계약시스템(APPS)을 구축, 산업자원부 산하 한국전자거래진흥원 주최로 진행하는 제6차 표준세금계산서 인증 심사를 거쳐 이번에 획득했다.
아시아나IDT는 이를 통해 단일화된 전자세금계산서를 발급, 협력사 간 업무 투명성을 높이게 됐다.
또한, 국세청 전자세무신고와 조달청 전자조달 등의 업무와 연계가 가능함에 따라 자사의 표준 전자세금계산서 관련 솔루션 신뢰도 향상도 부수적으로 얻게 됐다고 설명했다. .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SW 많이 본 뉴스
-
1
기업 42% “숙련된 보안 인력 부족이 공급망 공격 대응 최대 걸림돌”
-
2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3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4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5
오산 미래지도 꺼낸 이권재…반도체·AI 공약 들고 재선 시동 본격화
-
6
SW융합협의회, IT 기업인 봉사단체 '눈뜬봉사단' 발족
-
7
[테크차이나] 중국판 오픈 AI 에이전트 생태계, 어떻게 현지화되고 있나
-
8
성남시, 오리역세권 57만㎡ 개발 본격화…AI·미래모빌리티 산업거점
-
9
넷앤드, AI 기반 ISMS·ISMS-P 적합성 판단 특허 등록
-
10
한국사이버안보학회, '이란 전쟁 사이버·AI戰' 세미나 개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