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보통상(www.liveword.co.kr)이 일본어 전문 전자사전인 세이코 KR-T300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KR-T3000은 롱맨 사전 시리즈와 브리태니커 사전을 기본 탑재했으며 JPT를 대비해 단어와 예문을 모두 원어민 발음으로 지원한다. 또한 일본어 교사를 위해 만든 메이쿄 일어 사전을 담아 일본어 유의어와 콜로케이션 검색 기능을 통해 일본어 활용 능력을 끌어올릴 수 있도록 돕는다.
그 밖에 기본어 해설과 겸양어, 존경어 검색 기능, 틀린 표현 바로잡기, 신어 반영 등으로 일본어 사용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KR-T3000은 또 노트북 스타일의 키패드와 토글 기능을 이용한 사전간 빠른 전환, 역순 검색 등 편의성을 갖추고 있다. 가격은 미정.
전자신문인터넷 이석원 기자, lsw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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