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은 오는 15일까지 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윈도 서버 클리닉 서비스 응모 행사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IBM 외의 서버제품을 쓰는 고객도 참여 가능한 이번 이벤트는 총 10개 업체를 대상으로 전문가를 통해 서버 운용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해결방안을 제공해주는 이벤트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www.ibm.com/kr/clinic)를 참조하면 된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뉴스줌인]통신 장비 진입 전략과 유사…화웨이 AI 칩 '가격' 앞세워 빈틈 공략
-
10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