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S코리아(지사장 네빌 빈센트)는 공공 및 중견중소기업(SMB) 분야 프로젝트의 잇딴 수주로 3분기 모듈러 스토리지 매출이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80% 이상 성장했다고 6일 밝혔다.
HDS코리아는 내년도 사업에서도 모듈러 스토리지 주도권 확보를 제 1순위로 잡고 이 부문 2년 연속 80% 성장률을 달성하고 이 시장 점유율도 25%까지 끌어올리겠다고 덧붙였다.
이를 위해 HDS코리아는 전세계 HDS 지사 중에서는 유일하게 중소중견 기업을 위한 ‘온라인 스토리지 정보센터’(www.hds.com/kr/smb/)를 개설했다. 또 SMB 채널 협력사 전용 웹사이트 ‘트루퍼포머 파트너(www.trueperformers.co.kr)’도 오픈해, 표준제안서·각종 프리젠테이션 자료, 경쟁사 분석 자료 및 백서, 영업 가이드 등을 제공키로 했다. HDS코리아는 분기별로 우수한 채널 협력사를 선발, 영업실적에 대한 보상도 제공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올해 효성인포메이션과 LG히다찌의 채널을 새롭게 구성한 후 모듈러 스토리지 마케팅에 집중, 행정자치부 시군구 고도화 사업 및 재해복구사업, 외교통상부 재해복구 사업, 강남구청, 노원구청, G마켓 등을 신규 사이트로 확보했다.
네빌 빈센트 사장은 “HDS코리아의 각종 채널 지원 프로그램은 HDS 전세계 지사 중 유일한 것으로 본사에서도 한국 SMB 시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이라면서 “100개의 협력사를 구축, SMB 시장을 더욱 집중 공략하겠다”고 말했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