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정보기술(대표 조영철 www.dongbuit.co.kr)이 종이로 된 전표와 각종 증빙자료를 디지털화한 ‘이빌즈(e-BillS)’를 개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빌즈’는 매출·매입·자산·부채·비용전표 등 모든 회계전표 전체와 각종 첨부 증빙자료 등을 관리하는 전자전표시스템이다.
이 회사는 ‘이빌즈’를 통해 모든 회계전표 및 이에 첨부되는 각종 증빙자료를 디지털화함으로써 연간 30만장에 이르는 종이전표 및 문서를 완전히 없앨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인터넷 기반으로 개발된 ‘이빌즈’는 △언제 어디서나 전표입력 및 결재가 가능하고 △필요한 전표를 즉시 출력 및 조회할 수 있으며 △예산시스템과의 연계로 보다 효율적인 예산관리를 할 수 있다.
회사측은 ‘이빌즈’를 동부그룹내 베스트 프렉티스로 확산시키기 위해 최근 동부그룹 각사 최고재무책임자(CFO)를 대상으로 시스템 설명회를 가진 바 있다. 최정훈기자@전자신문, jhchoi@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5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6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7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8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9
이스트소프트, MWC서 'AI 휴먼' 알린다…KT·삼성과 협업 전시도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