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정보기술(대표 조영철 www.dongbuit.co.kr)이 종이로 된 전표와 각종 증빙자료를 디지털화한 ‘이빌즈(e-BillS)’를 개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빌즈’는 매출·매입·자산·부채·비용전표 등 모든 회계전표 전체와 각종 첨부 증빙자료 등을 관리하는 전자전표시스템이다.
이 회사는 ‘이빌즈’를 통해 모든 회계전표 및 이에 첨부되는 각종 증빙자료를 디지털화함으로써 연간 30만장에 이르는 종이전표 및 문서를 완전히 없앨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인터넷 기반으로 개발된 ‘이빌즈’는 △언제 어디서나 전표입력 및 결재가 가능하고 △필요한 전표를 즉시 출력 및 조회할 수 있으며 △예산시스템과의 연계로 보다 효율적인 예산관리를 할 수 있다.
회사측은 ‘이빌즈’를 동부그룹내 베스트 프렉티스로 확산시키기 위해 최근 동부그룹 각사 최고재무책임자(CFO)를 대상으로 시스템 설명회를 가진 바 있다. 최정훈기자@전자신문, jh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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