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정보 업체인 인피니트테크놀로지(대표 이선주)는 미국 내에서 3차원 의료영상정보 관련 특허 2건을 출원,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특허 기술은 ‘3차원 슬랩 렌더링 시스템 및 방법과 이를 저장한 컴퓨터가 판독 가능한 기록’, ‘3차원 가상 내시경 화면 표시 장치 및 그 방법’ 등이다. 전자는 의료 영상 일부분을 두드러지게 표시하는 방법으로 판독을 신속하게하는 기술이다. 후자는 2,3차원의 참조 영상과 가상 내시경 영상과의 상관관계를 효과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영상들을 동시에 화면에 표시하는 기술이다.
회사 측은 “의료영상 기술이 의료진의 진단을 용이하게 하는 것은 물론 대용량 영상을 효과적으로 처리하는 쪽으로 발전하고 있다”며 “이번 특허 획득을 계기로 3차원 의료 영상 관련 기술에 대한 지적재산권을 보호받게 됐다”고 말했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8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9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