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컨설팅 전문업체 프론티어솔루션(대표 장기호 http://www.frontier.co.kr)이 호텔신라에 전자세금 계산서 서비스 ‘스마트빌(www.smartbill.co.kr)’을 제공한다고 14일 밝혔다.
프론티어솔루션은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전자세금계산서 서비스 ‘스마트빌’과 호텔신라의 ERP 연동시스템을 구축하고, 한 달간의 안정화 기간을 거쳐 본격 서비스를 시작한다.
호텔신라 측은 이번 ‘스마트빌’ 서비스 도입으로 서울, 제주 등 각 사업장에서 기존 종이세금계산서 처리시 발생했던 분실 및 업무처리 지연 등의 문제점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호텔신라와 관련된 4000여개 협력업체에서도 스마트빌을 사용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최희재기자 hjchoi@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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