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콤(대표 김정)은 다음달 1일부터 IT서비스 사업 영역을 확장하기 위해 그간 분리 운영해 오던 교육센터를 본사로 이전시켜 통합 운영한다.
트라이콤은 이번 교육센터 이전과 함께 마이크로소프트 신제품을 포함한 총 8개의 신규 특화 과정과 자바·리눅스·오라클 관련 과정 및 이러닝 사업에도 진출할 예정이다. 트라이콤 교육센터는 일반기업 사용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교육에서부터 기업 현실에 맞는 IT 맞춤 교육 기획 및 기술교육 컨설팅까지 마이크로소프트 전 제품군에 대한 교육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김정 트라이콤 대표이사는 “교육센터 통합운영은 궁극적으로 IT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한 것”이라며 “기업 솔루션 부문에 대한 선도적인 시장 개척은 IT서비스 교육사업이 동반되지 않고서는 어려운 일”이라고 밝혔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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