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펜리(www.loofenbif.net)가 자사의 가정용 음식물 처리기인 루펜 LF-03Q 출시를 기념해 오늘 서울 광화문역 5번 출구 일민 미술관 앞에서 사진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루펜은 이번 행사를 통해 루펜 LF-03Q에서 배출된 음식물 찌꺼기를 비료로 만들어 재배한 친환경 화분을 제작, 무료로 나눠줄 예정이다.
루펜 LF-03Q는 남은 음식물을 뜨거운 바람으로 말리는 열풍 건조 시스템을 지원하는 제품. 프리스탠드형이어서 이동이 쉽고 음식물 쓰레기 양도 10분의 1로 줄여준다.
전자신문인터넷 이석원 기자, lsw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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