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카드는 인터넷 쇼핑몰 ‘인터파크’와 손잡고 카드 실물이 없는 인터파크 전용 가상(버추얼) 카드인 ‘KB 인터파크 사이버카드’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카드는 인터넷으로 발급받아 물품구매시 인터넷안전결제(ISP) 등록만 하면, 가상의 카드로 구매결제가 가능해 카드 소지의 번거로움을 해소할 수 있고 도난이나 분실의 위험도 없다고 KB카드 측은 설명했다.
카드 이용시 인터파크에서 2∼3개월은 기본이고 상품별로 최대 4∼12개월 무이자 할부혜택이 주어진다. 영화예매시 매당 1500원씩 할인된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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