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내년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출시 예정인 차세대 운용체계 ‘윈도 비스타’ 무료 업그레이드 행사를 내년 3월 15일까지 실시한다.
행사 대상 모델은 데스크톱 ‘매직스테이션 DM-V60/D340’ 등 18개 모델과 노트북 센스 ‘NT-M55/W203’ 등 21개다.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해당 제품 구입 후 11월 1일부터 내년 3월 30일까지 삼성 컴퓨터 커뮤니티 사이트 ‘자이젠(www.zaigen.co.kr)’을 통해 업그레이드 DVD를 신청하면 된다.
삼성은 고급 에디션 ‘윈도 비스타 홈 프리미엄’에 파일과 실행 프로그램을 빠르게 찾을 수 있는 초고속 검색 기능과 날씨·시간·날짜·사진·주식정보 작업을 편리하게 해주는 사이드 바를 기본 제공한다.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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