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테인먼트 전문기업 조이토토(대표 조성용)는 세계적인 가전 유통업체인 베스트바이와 MP3플레이어의 제조 및 공급에 관한 공식 계약을 체결하고 해외 시장 개척에 본격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조이토토는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한 차세대 MP3플레이어 ‘인시그니아 NS-DVxG’를 북미 시장에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게 됐다.
조이토토는 내달을 기점으로 자사의 인시그니아를 베스트바이에 납품하고, 베스트바이는 미국·캐나다·중국 전역에 있는 자사의 매장에서 본격적인 판매 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한편 조이토토는 지난달 4일 베스트바이 측으로부터 MP3플레이어 ‘인시그니아 NS-DVxG’의 안정적인 제조와 공급을 위해 신용장(L/C)을 개설받아 100만달러 규모의 MP3플레이어를 우선 납품한 바 있다.
유수련기자@전자신문, penaga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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