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공개SW산업의 구심점 역할을 슬로건으로 내세운 한국공개SW협회(회장 문희탁)가 설립됐다. 이 단체는 내달부터 본격활동에 들어간다. 앞서 지난 5월 국내 리눅스 기업들의 단체였던 한국리눅스협회는 한국공개SW협회로 명칭을 변경키로 한 바 있다.
한국공개SW협회는 최근 정통부로부터 사단법인 인가를 받고 현재 법인등기 절차를 밟고 있다. 사무실은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6층에 마련됐다.
협회측 관계자는 “협회 회원사는 기존 리눅스협의회에 가입된 업체와 별도로 회원가입을 받고 있다”며 “이미 협회 차원에서 관계기관과 협의해 추진할 수 있는 공동사업을 논의 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글과컴퓨터, 리눅스원 등 주요 리눅스업체들은 설립된 협회 회원으로 가입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7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8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9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