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24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중국·인도·아프가니스탄·브라질·폴란드 등 19개 개발도상국 전파방송분야 정책담당자를 초청, 전파방송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우리나라 전파방송분야 주요정책을 비롯해 와이브로·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디지털TV 등 최근 상용화에 성공한 분야를 중심으로 한 이론 강의와 전파관리소·삼성전자·SK텔레콤 등에 대한 현장견학을 실시할 예정이다.
정통부는 이번 교육을 통해 개도국과 우호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우리나라의 전파방송정책 및 관련 산업의 발전상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킴은 물론이고 국내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박승정기자@전자신문, sj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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