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 you read their mind?
가사가 나한테 하는 말인 것처럼 친숙한 느낌의 노래들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도 노래를 들으면서 가수의 감정을 읽을 수 있을까요?
“그 사람을 빤히 들여다 보는 것 같아”라고 말할 때
“I feel like I see right through him.”
Sunny: You know you could possibly guess how the singer feels when you hear them singing.
Luke: I think so. I heard Norah Jones sing a few times in New York and the same songs sounded differently each time. I guess it’s because she felt differently.
Sunny: Do you think you could read a daily columnist’s feeling if you read one’s story everyday?
Luke: I think it is easier in that case, because they tend to write what’s in the back of their mind anyway, especially if it’s on a daily basis.
Sunny: 가수가 노래하는 걸 듣다 보면, 가수가 뭘 느끼고 있는지 추측할 수 있지?
Luke: 응, 맞아. 난 뉴욕에서 노라 존스의 노래를 몇번 들었는데, 같은 노래지만 매번 다르게 들리더라고. 내 생각엔 가수의 기분이 달라서 그랬던 것 같아.
Sunny: 그러면 칼럼니스트의 글을 매일 읽으면 그 사람의 기분을 알 수 있을까?
Luke: 내가 생각엔 더 쉽게 추측할 수 있을 거야. 작가는 글을 쓸 때, 결국 마음 속에 있는 것을 쓰잖아. 특히나 매일 연재하는 칼럼이라면 더욱 그렇지.
Luke: By the way, why are you asking such a random question?
Sunny: I have been reading Rodriguez’s column everyday and for some reason, I think I can see right through him by reading his articles. It feels like his words are talking right to my heart.
Luke: 그런데 왜 그런 엉뚱한 질문을 하는 거야?
Sunny: 내가 로드리게즈의 칼럼을 매일 읽어 왔거든. 이상하게도 읽을 때마다 내가 그 사람을 빤히 들여다 보는 듯한 느낌이 들더라고.
이보영:KBS·EBS 영어강사, 이비와이스쿨 고문
<제공:이비와이스쿨 http://www/eby057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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