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 (대표 윤여을 http://www.sony.co.kr)는 모노 타입 블루투스 헤드셋 ‘HBH-PV705’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금색과 은색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된 신제품은 무게가 14g으로 장시간 사용에 따른 피로감을 줄일 수 있도록 고안됐다. 최대 12시간 동안 연속 통화할 수 있으며 대기 시간은 300시간이다. 블루투스 기술은 1.2 버전이 적용됐다.
가격은 6만5000원이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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