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 (대표 윤여을 http://www.sony.co.kr)는 모노 타입 블루투스 헤드셋 ‘HBH-PV705’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금색과 은색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된 신제품은 무게가 14g으로 장시간 사용에 따른 피로감을 줄일 수 있도록 고안됐다. 최대 12시간 동안 연속 통화할 수 있으며 대기 시간은 300시간이다. 블루투스 기술은 1.2 버전이 적용됐다.
가격은 6만5000원이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D·LGD, 애플 OLED 양산 돌입…전량 韓 디스플레이 탑재
-
2
6월 메모리 반도체 수출 '사상 최대' 경신 임박
-
3
삼성SDI, 美 합작공장 ESS 전환 본격화…장비 발주 착수
-
4
삼성전자 HBM4 매출 10억달러 돌파…연말 100억달러 기대감
-
5
삼성전자가 쏜 온누리상품권 '4000억' 풀린다
-
6
'비싸도 산다' OLED 모니터 수요 상승…韓 디스플레이 기회↑
-
7
삼성전자, 메모리 솔루션 'UFS 5.0' 업계 최초 개발
-
8
삼성전자, 글로벌 전략회의서 HBM 확대·LTA 전략 집중 논의
-
9
이원진 삼성전자 사장, 10억원 규모 자사주 매도
-
10
SK하이닉스 미국 나스닥 ADR 발행 확정…최대 45.5조 원 조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