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흔들의자에 앉아서 책을 읽고 싶어했던 Suuny가 오늘 드디어 하나를 장만했습니다.
“난 일분도 안 망설였어”라고 말할 때
“I didn’t hesitate for a minute.”
Sunny: I finally bought an armchair!
Wendy: Really? You’ve been looking for one for a long time, right?
Sunny: Yeah, I looked and looked everywhere in Myeong Dong. Finally I went to Cosney, and I felt like, “I found it finally!” Considering the price and quality, I didn’t hesitate for a minute.
Wendy: I didn’t know they had furniture. I thought they just have like perfumed candles, fancy stationeries, and cushions.
Sunny: 나 오늘 흔들의자 샀다!
Wendy: 정말? 너 항상 흔들의자 사고 싶어했었잖아. 그치?
Sunny: 응, 그래서 명동을 돌고 또 돌고 그랬지. 오늘 마침 코즈니에 갔었는데, 보는 순간 ‘드디어 찾았다!’ 라는 생각이 드는 거야. 가격이랑 질을 고려해 보고, 일분도 안 망설였지.
Wendy: 나는 코즈니에서 가구도 파는 줄은 몰랐어. 난 향초, 문구류, 쿠션같은 것만 파는 줄 알았지.
Sunny: Are you kidding? They have everything and most of it is not that pricey. The armchair was on sale. I was totally lucky. I saw the exact same one in a department store and it wasn’t on sale.
Wendy: I love the store but I wish it wasn’t so crowded. On weekends, it’s like being in a packed subway in rush hour.
Sunny: Yeah, I know what you mean.
Sunny: 농담해? 온갖 물건이 있는데다가 많이 비싸지도 않아. 흔들의자는 세일중이었어. 내가 운이 좀 좋았지. 백화점에서 저거랑 똑같은 걸 봤는데, 거기에는 세일을 하지 않더라고.
Wendy: 나도 그곳을 좋아하는데, 좀 덜 복잡했으면 해. 출퇴근 시간에 전철 안에 있는 기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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