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문화진흥원(KADO 원장 손연기)은 28일 서울 강서구 등촌동 진흥원에서 ‘제1회 웹 접근성 경진대회’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한국시각장애인엽합회 등 3개 장애인 단체 및 협회의 홈페이지를 장애인들이 이용하기 쉽도록 개편하는 능력을 겨룬 이 대회에서 최우수상(정보통신부장관상)은 대학부 Revan팀(한국방송통신대 김요한·국민대 장하니)과 고등부 세종팀(선린인터넷고 홍민희·이흥섭)에게 돌아갔다.
손연기 KADO 원장(앞줄 오른쪽에서 여섯 번째)과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시험대에 오른 전남·광주통합
-
2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3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전통 금융과 탈중앙화금융의 융합 빨라져
-
4
[이진호의 퓨처로그] 학교는 무엇을 위해 다퉈야하는가
-
5
[ET톡] 3G 종료의 책임
-
6
[ET단상]피지컬 AI의 성패는 '현실을 닮은 데이터'에 달렸다
-
7
[ET시론] K관광의 다음 도약 '여행 반경'을 넓혀야 한다
-
8
[사설] AI윤리, 정의로운 활용 첫걸음이다
-
9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빅블러 시대, 전자문서산업 분류를 재정의하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