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문화진흥원(KADO 원장 손연기)은 28일 서울 강서구 등촌동 진흥원에서 ‘제1회 웹 접근성 경진대회’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한국시각장애인엽합회 등 3개 장애인 단체 및 협회의 홈페이지를 장애인들이 이용하기 쉽도록 개편하는 능력을 겨룬 이 대회에서 최우수상(정보통신부장관상)은 대학부 Revan팀(한국방송통신대 김요한·국민대 장하니)과 고등부 세종팀(선린인터넷고 홍민희·이흥섭)에게 돌아갔다.
손연기 KADO 원장(앞줄 오른쪽에서 여섯 번째)과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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