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부터 인기 어린이 만화 ‘뽀롱뽀롱 뽀로로’의 캐릭터가 전자민원G4C의 홍보대사로 본격 활동한다.
행정자치부는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아이코닉스엔터테인먼트(대표 최종일)와 ‘뽀로로와 친구들’ 캐릭터 사용에 관한 협약을 29일 체결한 뒤 전자민원G4C 홍보대사 위촉식을 갖는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행자부는 전자민원G4C 홈페이지(http://egov.go.kr)를 비롯, 각종 국민대상 홍보물과 공무원 교육자료, 국·내외 전시회 등에 ‘뽀로로와 친구들’을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행자부는 첫 홍보행사로 추석 이후 10월중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이들 홍보대사와 함께 전자민원G4C를 알리는 이벤트를 계획하고 있다. ‘뽀롱뽀롱 뽀로로’는 주인공들의 우정과 놀이를 통한 사교성 함양과 학습 등을 위해 제작된 유아대상 TV만화로 지난 2003년 11월부터 EBS 등을 통해 인기리에 방송된 바 있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