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는 한국영상자료원장에 환경영화제 집행위원으로 활동중인 조선희(46)씨를 임명했다. 신임 조선희 원장은 고려대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한 후 한겨레신문사 문화부, 씨네 21 등 영화 관련 언론 분야에 오랜기간 근무했다. 신임 원장은 앞으로 임기 3년 동안 영상자료의 보존과 복원뿐만이 아니라 영상박물관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보안칼럼] 혼자서는 막을 수 없다…사이버 보안, 협력의 시대
-
2
에스에프에이, 신임 대표에 김상경 전무 선임…SFA반도체 수장도 교체
-
3
[전문가기고] 테슬라 FSD 도입과 사고 책임
-
4
[ET단상]AI는 대기업만의 무기가 아니다
-
5
[기고] 과학 기반 협력으로 공기 좋은 이웃이 되자!
-
6
국정원 “쿠팡에 지시·명령 안 해…위증고발 국회에 요청”
-
7
[ET톡] 독일의 선택, 한국의 숙제
-
8
[ET시론]속도 패권 시대:중국의 질주, 미국의 반격 그리고 한국의 선택
-
9
[인사]국세청
-
10
[기고] K뷰티, '제2의 물결'…글로벌 기준 다시 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