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티엔에스씨앤씨가 와이드 모니터 시장을 본격 공략한다.
엔티엔에스씨앤씨(대표 박평옥 www.ntnsmall.co.kr)는 20.1인치 와이드 모니터 ‘MOTV’를 본격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제품은 LG 정품 와이드 패널(WSVGA+)을 사용해 무결점을 자랑하며, 해상도는 1680×1050을 구현한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응답속도는 12ms이며, 색산은 블랙과 실버앤블랙 2종이다.
이 회사는 20.1인치 와이드 모니터에 TV 튜너를 내장한 제품도 다음달 초 선보일 계획이다.
박평옥 사장은 “현재 와이드 모니터 시장 공략을 위해 19인치와 22인치도 개발 중”이라며 “이달 말 19인치, 다음달 중순 22인치를 차례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장지영기자@전자신문, jya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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