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데이터센터(IDC)인 프리즘커뮤니케이션스(대표 미키마사히토)는 노르웨이 정보보안 인증기관인 DNV(Det Norske Veritas)로부터 정보보호 관리 체계에 대한 국제 보안 표준 규격인 ISO27001인증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프리즈커뮤니케이션스는 국내 상용 데이터센터로서 처음으로 국제적으로 보안성을 인정받았다. ISO 27001은 영국표준협회(BSI)의 BS7799에서 출발해 지난해 11월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국제보안표준규격이다. 기업들은 위험관리와 보안정책, 통신 및 운영 관리, 자산 관리 등 11개 분야에 133개 통제항목의 심사를 통과해야 인증을 받을 수 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아마존, 1분기 매출 269조원…클라우드·AI 성장이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