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시큐어테크놀러지(대표 박동혁)와 주니퍼네트웍스(대표 강익춘)는 CJ케이블넷에 기가급 방화벽 ‘ISG1000’ 14대를 공급한다고 20일 밝혔다.
CJ 케이블넷은 서울 및 지방 종합유선방송사(SO)를 인수 합병하는 과정에서 네트워크 보안과 시스템 안정화가 필요해 방화벽을 추가 구축했다. ISG 1000은 중견기업에서부터 통신 사업자 및 데이터 센터 네트워크 환경에 이르는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는 맞춤형 보안 솔루션이다.
안용태 넷시큐어테크놀로지 상무는 “최근 SO 사업자들이 사업 다각화와 안정된 대고객 서비스 제공을 위해 보안 강화에 관심이 높다”며 “보안관제서비스 사업에서 축적된 보안에 관한 총체적인 노하우를 바탕으로, 주니퍼 제품군을 비롯한 보안 솔루션 사업 역량을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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