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산업진흥회 특허지원센터(센터장 장재관)는 주요 수출지역에서의 특허분재 예방 및 대응력 제고를 위해 1일 서울무역전시장 국제회의실에서 전자업계 관계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특허제도 및 소송절차 국제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미국·일본·중국·독일 변호사들이 강연을 통해 국가별 특허대응방안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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