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유재성)는 31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9월 한 달간 ‘소프트웨어 안심보험’ 가입 고객에게 경품을 증정하는 ‘안심 가득 대잔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소프트웨어 정품 사용 확산을 위해 실시되는 이번 행사는 50대 미만의 PC를 보유한 중소기업 중 9월 한 달 간 오피스 정품을 최소 5개 이상 임대 계약할 경우, 프로젝터와 노트북, PC 등의 경품을 준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연간 계약으로 임대해서 활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안심 보험은 연 17만 5000원으로 계약 즉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사용 권한이 제공되며 최신 버전으로 무료 업그레이드도 가능하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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