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설명: 오현주 스피드커널 대표(왼쪽)와 박대호 인밸류비즈 대표가 제휴서를 교환하고 악수하고 있다)
저작도구 전문업체 스피드커널(대표 오현주 http://speedkernel.com)은 28일 IT서비스업체 인밸류비즈(대표 박태호 http://www.envalue.biz)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공동비즈니스에 나선다. 제휴를 통해 인밸류비즈는 무전표솔루션을 비롯해 자사가 보유한 다양한 솔루션을 스피드커널이 제공하는 저작도구 ‘프로세스큐(ProcessQ)’를 기반으로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또 SAP, 오라클ERP등 과의 연계를 위해 프로세스큐의 어댑터도 활용키로 했다.
오현주 사장은 “프로세스큐는 표준화된 52계열의 비즈니스 컴포넌트들을 제공한다”며 “이를 토대로 기업에서 필요로 한 고기능 시스템을 쉽고 빠르게 개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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