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not a new job?
Luke는 늘 방송분야에서 일을 해보고 싶었답니다. 길은 찾는 자에게 열린다더니 정말인가보네요.
‘결혼을 하다’라고 쓰이는 관용어
To tie the knot
Luke: I always wanted to work in the broadcasting field. But, really, who’s going to hire me for doing that stuff? I don’t have a relevant experience.
Tom: Well, a friend of mine is finishing up his contract soon in Korea. He’s an editor. He is in charge of translating Korean TV dramas and documentaries into English and then he edits the scripts.
Luke: Wow! That sounds like a cool job. But why he doesn’t want to prolong the contract?
Tom: Well, he met this nice Australian woman in Korea and they are moving to Melbourne to tie the knot. Anyway, I will make a contact for you.
Luke: 난 항상 방송분야에서 일을 하고 싶었어. 근데, 솔직히 누가 나를 고용하겠어? 관련된 경험도 없는데.
Tom: 내 친구 한명이 편집자인데 한국에서의 계약이 거의 끝나가. 한국 드라마, 다큐멘터리를 영어로 번역하고 대본을 감수하고 있어.
Luke: 와, 멋있다. 그런데 왜 그 사람은 계약을 더 연장하지 않아?
Tom: 한국에 있는 동안 아주 멋진 호주 여자를 만났는데, 결혼하러 멜버른으로 갈 거야. 거기서 결혼할거거든. 어쨌든 널 위해서 한번 연락을 해 볼게.
Luke: Things seem to be working out for me. But, I am still worried a little bit about my new path.
Tom: Don’t worry too much. Look at 명산! He barely could speak a word of English in the beginning, but he met us and now sometimes he speaks English better than us!
Luke: 일들이 잘 진행되는 것 같아. 그런데 새로운 길에 대해선 아직도 조금 걱정이 돼.
Tom: 너무 걱정하지마. 명산을 봐! 처음에는 영어 한마디도 못했지만 우리를 만났고, 이젠 가끔 우리보다 영어를 더 잘 하잖아.
Vocabulary
to tie the knot 결혼하다 relevant 근접한, 연관성이 있는
prolong 연장하다
이보영 : KBS·EBS 영어강사, 이비와이스쿨 고문
<제공 : 이비와이스쿨 http://www.eby057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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