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정보기술(대표 조영철 http://www.dongbuit.co.kr)이 행정자치부가 발주한 ‘시·도구간 정보통신망 보안체계 강화사업’을 수주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사업은 행정자치부가 전자정부통합망의 보안체계를 확대 구축하고, 망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하는 프로젝트로, 사업규모는 34억원이다.
동부정보기술은 이 사업을 통해 △사이버테러 예·경보 시스템 확대 구축 △유해 트래픽 차단시스템 확대 구축 △통신 트래픽의 효율적 통제를 위한 QoS(Quality of Service) 시스템 구축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동부정보기술은 이번 프로젝트 수주를 계기로 공공부문 대외시장 공략이 가속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행정자치부는 이 사업을 통해 전자정부통합망 서비스 품질개선과 함께 이를 이용하는 중앙 및 시도의 행정기관에 안전성을 강화한 네트워크 환경을 제공한다는 목표다.
최정훈기자@전자신문, jhchoi@
SW 많이 본 뉴스
-
1
NC AI, 한화오션 최첨단 용접 로봇 AI 두뇌 개발한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6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7
엑스게이트, 국내 최초 'C-ITS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참여사로 선정
-
8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9
메가존소프트·구글 클라우드, 요기요 임직원 AI 해커톤 기술 지원
-
10
[6·3 지방선거]서울 자치구청장 민주 17곳·국힘 8곳…4년 만에 판세 정반대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