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형태로 운영돼 오던 ‘u시티포럼’이 ‘한국u시티협회’로 승격돼 재출범한다.
u시티포럼(회장 남중수)은 포럼의 역할 및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협회로 승격키로 하고, 29일 서울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한국u시티협회’ 창립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u시티포럼은 지난해 5월 창립 이후 국내 u시티 산업 발전을 위해 관련 서비스 개발과 기술 표준화를 추진하는 등 u시티 인프라 확산에 힘써 왔다. 포럼이 협회로 승격 및 재편됨에 따라 기존 포럼은 표준화 업무를 전담하고, 한국u시티협회는 기존 포럼의 업무 및 회원을 발전적으로 승계해 정책연구 및 조사통계, 교육, u시티지역포럼협의회 구성, 시범사업 발굴 등 회원협력 사업을 강화할 예정이다.
남중수 u시티포럼 회장은 “포럼 활동의 한계성을 극복하고 u시티 전반을 포괄하는 총체적인 구심점을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힘을 결집하기 위해 한국u시티협회를 창립하게 됐다”며“협회 창립을 통해 u시티 건설이 가속화되고 IT산업과 IT융합 건설산업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정훈기자@전자신문, jhchoi@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뉴스줌인]통신 장비 진입 전략과 유사…화웨이 AI 칩 '가격' 앞세워 빈틈 공략
-
10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