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21일 대신증권 광명사옥에서 이어룡 회장을 비롯한 대신증권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차세대 ARS 시스템 개통식’을 갖고 고객들을 대상으로 본격 서비스에 나선다고 밝혔다.
대신증권 ARS시스템은 기존 서비스는 물론 ELW주문, 선물주문, 대출신청 등의 신규서비스를 포함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자동화된 인공지능 기능을 바탕으로 고객별 맞춤서비스도 대폭 강화됐다. 인터넷 사이트의 ‘즐겨찾기’ 기능처럼 자주 사용하는 나만의 ARS기능을 자신의 ARS메뉴에 등록해 사용할 수 있으며, 상담원 연결시에는 사전에 파악된 고객별 ARS 이용성향을 통해 맞춤형 상담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차세대 ARS 시스템을 이용하려면 1588-4488, 1544-2000으로 전화하면 된다.
최정훈기자@전자신문, jh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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