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21일 대신증권 광명사옥에서 이어룡 회장을 비롯한 대신증권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차세대 ARS 시스템 개통식’을 갖고 고객들을 대상으로 본격 서비스에 나선다고 밝혔다.
대신증권 ARS시스템은 기존 서비스는 물론 ELW주문, 선물주문, 대출신청 등의 신규서비스를 포함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자동화된 인공지능 기능을 바탕으로 고객별 맞춤서비스도 대폭 강화됐다. 인터넷 사이트의 ‘즐겨찾기’ 기능처럼 자주 사용하는 나만의 ARS기능을 자신의 ARS메뉴에 등록해 사용할 수 있으며, 상담원 연결시에는 사전에 파악된 고객별 ARS 이용성향을 통해 맞춤형 상담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차세대 ARS 시스템을 이용하려면 1588-4488, 1544-2000으로 전화하면 된다.
최정훈기자@전자신문, jhchoi@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3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4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5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6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7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9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10
AI 속도조절론에 트럼프 “유지”·오바마 “통제”...핵심 선거 의제 부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