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단체의 u시티 사업 전략계획에 대한 첫 공동 발주건으로 관심을 모아온 ‘u지역 정보화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이 삼성SDS 컨소시엄에 낙찰됐다. 본지 8월 7일자 11면 참조
16일 자치정보화조합(이사장 김병호)은 이 사업의 우선협상 대상자로 삼성SDS 컨소시엄(KT·솔리데오시스템즈)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조합은 이번주중 삼성 측과 협상을 마무리하고 곧바로 프로젝트에 착수한다는 방침이다. 조합과 행정자치부는 이번 사업을 통해 u지역 정보화 비전과 목표를 수립하고 추진전략 등을 마련한다.
사업자는 오는 10월 중간보고서에 이어, 올 연말까지 최종 결과보고서를 조합 측에 제출해야 한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