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관리소프트웨어 업체인 ASG코리아(대표 마커스 노왁)는 9일 CIO를 대상으로 한 콘퍼런스를 개최, SMS 제품 ‘ASG’와 ‘티몬’ 등에 대한 영업을 공식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아더 엘 알렌 ASG 회장은 이날 행사에서 “ASG는 업계에 유일한 계약 및 가격 정책을 제공하고 있다”면서 “한국 고객도 ASG 솔루션을 통해 비용 절감, 생산성 향상 등을 획기적으로 이룰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올해 매출액 10억원 달성, 고객 20여개사 확보를 목표로 세웠다”면서 “이를 위해 여러 한국 업체와 파트너십을 맺는데 주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회사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트랜잭션 모니터링 관리 제품 ‘티몬’ △메타데이터 관리 솔루션 ‘로쉐이드’ △SMS 제품 ‘ASG’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ASG코리아는 지난 7월 초 ASG가 2억원을 투자해 설립한 국내 현지 사무소로, 향후 매출 추이에 따라 지사로 전환될 예정이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