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넷캅(대표 한경화 http://www.inetcop.net)은 1일 웹 접속자의 위치를 추적할 수 있는 ‘인스펙터(Inspector)’를 개발했다.
인스펙터는 악성 댓글이나 게시판 도배 등 악의적인 목적을 갖고 웹 서버를 공격하는 해커를 효과적으로 방지하는 제품이다.
이 솔루션을 이용하면 IP 추적을 피하기 위해 프록시 서버를 경유해 접속해오는 사용자들의 현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으며 식별 코드의 부여로 접속자가 이전 접속자와 동일인지 여부도 판별할 수 있다.
아이넷캅은 기존 기술과 다르게 특별한 설치 작업 없이 실제 IP를 검사해 자동으로 로그를 분석한다. 또, 실시간으로 기록되는 로그는 자동 로그 분석기에 의해 약 5가지 로깅 정책으로 나뉘어 분석되며 초보자도 쉽게 운영할 수 있도록 간편한 사용자 환경을 지원한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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