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소프트(대표 유재성)는 2일 미국 등 해외와 달리 한국 내에서 오피스시스템 2007 베타2의 온라인 다운로드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 본사는 오피스2007 베타 2와 관련 이달부터 소액의 비용을 받을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2007 오피스 시스템에 대한 우리나라의 기업과 개인 사용자들의 높은 관심에 부응하기 위해 2007 오피스 시스템 베타 2의 온라인 다운로드를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내년 초 공식 판매될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시스템 2007은 5월 말 베타2 다운로드 개시 후 지난달 말까지 세계적으로 3백만 카피가 다운로드 됐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약 4만 카피가 다운로드됐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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