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맨틱 웹업체인 씨컴테크(대표 최승석)는 모바일 서비스에 시맨틱 웹을 적용하는 KTF의 온톨로지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25일 밝혔다.
KTF는 모바일에 서비스 중인 교통정보 서비스인 케이-웨이즈(K-ways)와 길안내 위치기반 서비스인 ‘e-114’ 데이터 베이스를 온톨로지 기반 데이터베이스로 구축, 지능형 검색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검색 엔진을 개발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KTF가 앞으로 모바일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시맨틱 웹 기술의 적용으로 보다 편리하고 정확한 서비스로 업그레이드 될 전망이다.
최승석 사장은 “이번 KTF 프로젝트는 민간기업이 시맨틱 웹 기술을 본격적으로 적용하는 시발점으로서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10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