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맨틱 웹업체인 씨컴테크(대표 최승석)는 모바일 서비스에 시맨틱 웹을 적용하는 KTF의 온톨로지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25일 밝혔다.
KTF는 모바일에 서비스 중인 교통정보 서비스인 케이-웨이즈(K-ways)와 길안내 위치기반 서비스인 ‘e-114’ 데이터 베이스를 온톨로지 기반 데이터베이스로 구축, 지능형 검색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검색 엔진을 개발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KTF가 앞으로 모바일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시맨틱 웹 기술의 적용으로 보다 편리하고 정확한 서비스로 업그레이드 될 전망이다.
최승석 사장은 “이번 KTF 프로젝트는 민간기업이 시맨틱 웹 기술을 본격적으로 적용하는 시발점으로서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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