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대표 윤여을)는 일본 유명 개발사 캡콤과 한국내 게임타이틀 퍼블리싱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로써 지난 1년 이상 국내 비디오게임시장에서 볼 수 없었던 캡콤의 인기 게임타이틀이 이르면 9월부터 SCEK를 통해 다시 본격 유통될 전망이다.
SCEK는 협약에 따라 전세계에서 히트한 플레이스테이션2(PS2)용 게임 ‘바이오하자드4’와 플레이스테이션포터블(PSP)용 ‘극 마계촌’과 ‘몬스터헌터 포터블’을 우선 국내 공급할 예정이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통신 3사, CPO 권한 강화 규정 마련 착수…개보법 개정 대응
-
7
[人사이트]신범식 SKB 담당 “1인 1 에이전트 일상화 구현할 것”
-
8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9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10
[ET시론] 홀드백 150일, 중소영화는 '벌크'로 팔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