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히다찌(대표 이기동)는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과 공동으로 25일부터 이틀간 ‘일본 소프트웨어 시장 진출 전략 세미나 및 비즈니스 상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 LG히다찌는 현재 진행하고 있는 사례를 바탕으로 △일본 진출 과정의 유의점 △패키지에 대한 일본 요구 품질 기준 △품질 향상 방법 등을 구체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LG히다찌는 그동안 일본 히다찌시스템 큐슈과 엠투소프트의 리포팅툴 ‘리포트 디자이너’, 히다찌에 니트젠테크놀러지스의 부하분산 솔루션 ‘엔피아 S 시리즈’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또 파수닷컴의 문서보안 솔루션 150억원 규모를 일본 주전통국제정보서비스(ISID) 및 히타치 SAS에 공급하기도 했다. 세미나는 오는 25일 코엑스에서, 비즈니스 상담회는 오는 26일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에서 각각 진행한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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