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는 24일부터 PC를 통해 라디오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반디’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기존 PC 라디오의 울림 현상이나 중간에 끊기는 불편함 없이 이용자들이 맑고 깨끗한 음질을 즐기고, 한번의 클릭만으로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한 게 특징이다.
이와 함께 ‘보이는 라디오’ 서비스와 자신의 메시지를 게시판을 통해 신속하게 전달하는 등 양방향 기능도 강화했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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