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마이크로소프트 명의로 복권 당첨 내용을 통지하는 영문 e메일이 전세계적으로 유포돼 주의가 요구된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유재성)은 13일 마이크로소프트 명의로 복권 당첨을 통지하며, 거액의 현금지급을 약속하는 사기성 스팸 메일이 극성을 부리고 있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런 e메일을 발송한 측과 관계가 없으며 현금식 복권이나 유사한 추첨 프로그램도 전혀 운영하고 있지 않다고 설명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스팸 메일 발송자에 대해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다. 이 같은 메일을 받는 고객은 1577-9700로 신고하면 된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5종 공개…'글로벌 톱10 도약' 시동
-
2
챗GPT vs 클로드 vs 제미나이 vs 퍼플렉시티 vs 그록… 14만 대화 분석했더니 '이 AI'가 1등
-
3
[보안칼럼] 혼자서는 막을 수 없다…사이버 보안, 협력의 시대
-
4
스캐터랩, 일본 이어 미국 AI 시장 공략…가입자 500만 육박
-
5
LG CNS, 수천억 규모 NH농협은행 차세대 시스템 구축 계약 체결
-
6
서울시, 전산직 공무원 AI·데이터 교육 본격화
-
7
랜섬웨어 그룹, '14시간 먹통' 인하대 내부자료 해킹 주장…“650GB 규모”
-
8
[신년기획]AI 경쟁, 기술 넘어 주권·인프라 단계로
-
9
소프트뱅크, 오픈AI에 400억달러 투자 완료…지분 10% 돌파
-
10
“2026년은 AI 인프라 패권 전쟁의 해”…NIA, 12대 트렌드 전망
브랜드 뉴스룸
×


















